창세기 강해 77 꿈보다 해몽

짱목사 0 9

창세기 44:14-3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 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

이전에 내 주께서 종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아버지가 있느냐 아우가 있느냐 하시기에

우리가 내 주께 아뢰되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으니 노인이요 또 그가 노년에 얻은 아들 청년이 있으니 그의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가 남긴 것은 그뿐이므로 그의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하였더니

주께서 또 종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내게로 데리고 내려와서 내가 그를 보게 하라 하시기로

우리가 내 주께 말씀드리기를 그 아이는 그의 아버지를 떠나지 못할지니 떠나면 그의 아버지가 죽겠나이다

주께서 또 주의 종들에게 말씀하시되 너희 막내 아우가 너희와 함께 내려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기로

우리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로 도로 올라가서 내 주의 말씀을 그에게 아뢰었나이다

그 후에 우리 아버지가 다시 가서 곡물을 조금 사오라 하시기로

우리가 이르되 우리가 내려갈 수 없나이다 우리 막내 아우가 함께 가면 내려가려니와 막내 아우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음이니이다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우리에게 이르되 너희도 알거니와 내 아내가 내게 두 아들을 낳았으나

하나는 내게서 나갔으므로 내가 말하기를 틀림없이 찢겨 죽었다 하고 내가 지금까지 그를 보지 못하거늘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 가려하니 만일 재해가 그 몸에 미치면 나의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하리라 하니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33.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요셉은 오래전 꾸었던 자신의 꿈이 성취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공하고 형통케 되는 것은 복된 것입니다. 꿈꾸던 것을  이루는 것이 성공이요 형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성공하고 형통한 사람들에게 열매를 찾으십니다. 나무의 영광은 무성한 가지에 열린 열매에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본분을 잊어버리면 어느날 갑자기 성공한 사람들이 넘어지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그들이 목적 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성공까지만 목표를 정했지 성공 후에 맺어야 할 열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말씀이 사사기 9장에 요담의 입에서 나옵니다. 사사기 9:8-15 8.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9.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1.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3.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4.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5.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이 말씀은 왕으로 세우지 말아야 할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세겜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뜻을 더 깊이 들여다보면 성공한 이후에도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형통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형통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사명이라고도 하고 삶의 목적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이 인생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인생 최고의 날은 자신의 사명을 깨닫는 날입니다.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만큼 위대한 날은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요한복음 15장은 우리 인생의 목적을 알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1-8 1.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우리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서 요셉의 비전은 사람들에게 절을 받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셉이 꿈꾸었던 비전은 사람들을 잘 섬겨서 유익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 안에서, 그리고 바로 왕을 잘 섬겼습니다. 이 비전은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이 꿈을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세상에는 두가지 무서운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는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며 사는 사람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역사 속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명자들이었습니다. 요셉은 꿈을 성취한 것이 아니라 꿈을 통해서 사명을 성취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도 직접 그 일을 담당했습니다. 요셉은 7년 대환난의 사명을 마칠 때까지 열정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요셉은 분별력이 탁월한 사람입니다. 아무나 와서 절을 한다고 해서 꿈이 실현되었다고 믿었던 사람이 아닙니다. 형들이 자기를 찾아와 절하게 되었을 때 꿈이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꿈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의 시작이었습니다. 요셉의 관심은, 기근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먹이는 것보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로 이어지는 언약의 꿈입니다. 창세기 15장 13-16절의 말씀입니다. 13.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요셉 자신의 꿈 만으로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없었습니다. 이 말씀이 성취되려면 야곱의 가족들이 애굽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애굽의 총리였던 요셉은 열방을 구원하는 일을 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의 뿌리가 되는 야곱과 형제들을 구원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요셉의 삶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요셉의 위대함이 아닙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요셉을 위대하게 만드신 하나님입니다. 여기에 말씀의 핵심이 있습니다. 우리가 요셉을 닮으려고만 한다면 말씀 공부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요셉보다 더 훌륭한 인물들이 더 많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분은 요셉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구속사에 야곱이 제일 먼저 자신을 맡깁니다. 14절 말씀에서 야곱의 신앙 고백을 듣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목욕탕에 가보면 "맡기지 않은 물건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주인 백“이라는 글이 써 있습니다. 우리 손에 원하는 것을 붙잡고 있으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걱정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내가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내 손을 떠난 자녀, 사업, 재능과 은사는 더 이상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맡기면 내게 더 큰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따릅니다. 야곱의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야곱을 인생의 막장까지 이끄셨습니다. 그곳에서 그의 집념도, 그의 야심도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요셉은 아버지 야곱과는 달랐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복을 구했지만 요셉은 하나님의 비전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의 삶은 많이 달랐습니다. 요셉이 꿈을 해몽할 때도 그 꿈의 해몽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고백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라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도 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물을 먹고살아야 합니다. 보잘것없는 노예를 국무총리로 만드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요셉을 시련 중에 붙잡아 주시고, 많은 적들에게서 그를 보호해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애굽이라는 이방 땅. 자신을 신이라고 믿고 있는 바로 왕 아래서 요셉은 형통의 축복을 경험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 실현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기회가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모든 시련이 축복으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역사의 무대가 준비됩니다. 요셉을 위해서 하나님은 7년의 풍년과 7년의 기근을 보내셨습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탁월한 인물로 부각된 것은 그가 역사의 시련의 때에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시련의 때를 이겨낸 사람이 인물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때 하나님의 꿈이 실현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느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것이 세상과 그리스도인들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면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이사야 11장 1절과 2절에서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라고 말씀합니다. 바로 왕도 요셉에게 ”우리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을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란 말속에 요셉의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요셉을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성령 충만함을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진짜 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있느냐는 것입니다. 요셉은 바로 하나님의 성령에 감동을 받았고, 성령의 손길에 사로 잡혔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잘 안되거나 일이 잘 마무리 되지 못할 때 성령님을 간구해야 합니다. 스가랴 4장 6절과 9절 말씀입니다. 6.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9.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여호와의 신이신 성령님께서 모든 일을 마치게 하십니다.

지금 성령님께서 유다의 마음을 강하게 주장하셔서 요셉이 꿈꾸는 일을 마무리하게 하십니다. 본문의 말씀 33절로 34절의 말씀입니다. 33.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성령님꼐서 유다를 통해서 은혜와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요셉은 유다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에 마음이 녹아 내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형제들 사이에 있던 장애물이 걷어지고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로운 꿈을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명도 성령님을 통해 시작되고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바울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빌립보서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꿈보다 해몽입니다. 꿈을 꾸는 것보다 꿈을 이루는 것이 더 귀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면 반드시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사명자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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