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 73 고치시는 하나님

짱목사 0 4

창세기 42:21-38

21.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23.그들 사이에 통역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듣는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24.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25.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

26.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

27.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28.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29.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

30.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

31.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실한 자들이요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32.우리는 한 아버지의 아들 열두 형제로서 하나는 없어지고 막내는 오늘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

33.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우리에게 이르되 내가 이같이 하여 너희가 확실한 자들임을 알리니 너희 형제 중의 하나를 내게 두고 양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34.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려 오라 그러면 너희가 정탐꾼이 아니요 확실한 자들임을 내가 알고 너희 형제를 너희에게 돌리리니 너희가 이 나라에서 무역하리라 하더이다 하고

35.각기 자루를 쏟고 본즉 각 사람의 돈뭉치가 그 자루 속에 있는지라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돈뭉치를 보고 다 두려워하더니

36.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에게 내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37.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38.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사람이 사는 동안에 갈등은 항상 있습니다. 가정, 직장, 사회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사람들은 갈등을 겪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합니다. 갈등은 복잡한 것 같지만 이를 잘 해결하면 더 큰 신뢰를 얻게 됩니다. 갈등(葛藤)이란 말은 원래 한자어로 칡과 등나무라는 뜻입니다. 칠과 등나무는 원래 서로 휘감는 식물들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갈등은 공적인 갈등과 사적인 갈등이 있습니다. 공적인 갈등은 보통 공과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않거나, 택배를 받지 못해서 생기는 일들입니다.이런 갈등은 업무를 잘 처리하면 대부분 해결되는 일들입니다. 오히려 가족, 부부, 연인, 친구나 이웃과 같은 개인적인 친분과 정서적인 유대관계로 맺어진 관계가 쉽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겨도 이를 다룰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도 사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갈등을 자주 접하는 사람은 문제를 겪으면서 나름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그 중에 좋은 결과를 본 방법들을 자주 사용하면서 습관이 몸에 배게 됩니다. 그러나 이 습관이 좋은 것이 아니라면 점점 더 큰 여러움에 빠지게 됩니다.

 

야곱의 아들들 안에는 심각한 갈등이 있었습니다. 야곱의 복잡한 가정사 때문입니다. 야곱에게는 총 네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레아와 실바, 라헬과 빌하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자매지간이고 실바와 빌하는 그들의 몸종이었습니다. 레아와 라헬의 경쟁 때문에 실바와 빌하까지 이 경쟁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형제들 안에는 늘 팽팽한 긴장감이 돌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갈등은 여러 가지로 나타났습니다. 시므온과 레위는 여동생 디나가 모욕을 당하자 세겜성 사람들을 모두 칼로 도륙했습니다. 시므온과 레위는 하나님이 언약의 할례를 사람들을 죽이는데 사용했습니다. 야곱은 시므온과 레위가 한 일을 가슴 깊이 새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 르우벤은 에델 망대를 지난 곳에서 야곱의 첩이었던 빌하와 동침했습니다. 요셉은 야곱에게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면서 갈등의 골이 점점 더 깊어지게 됩니다. 결국 형제들의 갈등의 골은 요셉의 꿈을 통해서 폭발하게 됩니다. 형들은 도단까지 찾아온 요셉을 보고 죽이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갈등을 겪었습니다. 르우벤은 요셉을 죽이지 않고 나중에 돌려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형제들에게 요셉을 종으로 팔자고 말했습니다. 윗 형들인 시므온과 레위가 가만있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유다는 죄책감 때문에 형제들을 떠나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지냈습니다. 형제들 간에 숨어 있는 갈등이 잠잠해졌습니다.

 

요셉에 자기 형들을 알아보고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형들은 요셉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들의 문제들을 다루시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42:21-22 21.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형제들은 요셉을 통해서 새로운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갈등은 과거에 저질렀던 죄악에 대한 갈등입니다. 그렇다면 요셉을 팔 당시에는 어떤 갈등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창세기 37:26-27 26.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27.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놀랍게도 그 당시에 형제들은 동생을 죽이지 않고 남에게 파는 것이 선을 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형제들은 똑같은 일을 두고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형제들은 분노의 갈등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노는 질병을 만들고 몸와 마음을 망가트립니다. 분노와 죽음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가 있습니다. 노스케롤라이나 대학의 달스트롬 교수는 의대생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먼저 분노가 높은 그룹과 분노가 낮은 그룹으로 나눈 뒤에 25년 뒤에 사망률을 조사했습니다. 분노가 많았던 그룹이 낮은 그룹보다 사망률이 일곱 배나 높았습니다. 성인병에 걸린 사람들도 다섯 배나 더 많았습니다. 적대감이 많았던 의사 다섯명 중에 한 명은 이미 고인이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분노가 낮았던 그룹은 100명 중에 4명만 고인이 되었습니다. 다섯 명 중 한 명과 백 명 중 네 명은 실로 엄청난 차이입니다. 분노의 감정은 우리 몸과 마음에 큰 갈등을 일으킵니다. 분명 형제들은 당시에도 동생이 괴로워서 애걸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분노가 마음과 생각에 갈등을 일으켜서 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에베소서 4:26-27의 말씀입니다. 26.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과거의 형제들은 마귀에게 틈을 내 주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제들에게 거룩한 갈등을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2:11-13 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하나님이 고치시면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리고 어그러진 다리를 고치시고 곧은 길을 만들어 주십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모든 형제들을 고치시고 계십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형제들의 대화를 통해서 요셉에게 눈물을 주셨습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마음 속에 숨어있던 죄책감을 알고서 그들을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울고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셉은 제일 먼저 시므온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시므온은 르우벤도 레위도 두려워할 만큼 칼을 좋아하는 인물입니다. 요셉은 형제들이 보는 앞에서 시므온을 결박하여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돈을 자루에 넣어두어 새로운 갈등거리를 심어 두었습니다. 27.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28.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요셉은 형제들이 반드시 베냐민을 데려오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형제들은 반드시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정탐꾼으로 오해를 받게 됩니다. 형제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마주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악을 도모하여 그것을 은폐할지라도 언젠가는 그 죄를 낱낱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아삽은 우리의 죄가 드러나는 날에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닫게 합니다. 시편 50:21-22 21.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하나님은 이제 형제들 뿐만 아니라 오래 묵은 아버지 야곱의 상처까지도 건드리십니다. 창세기 42:35-38 35.각기 자루를 쏟고 본즉 각 사람의 돈뭉치가 그 자루 속에 있는지라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돈뭉치를 보고 다 두려워하더니 36.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에게 내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37.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38.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야곱은 막내 베냐민과 다른 아들을 차별했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집에서부터 받은 상처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만을 사랑했던 이삭에게 큰 상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온전히 사랑했던 엄마 리브가를 똑닮은 라헬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라헬이 야곱에 대한 사랑 때문에 레아를 시기할 때도, 야곱은 그것을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라헬이 죽자 요셉과 베냐민을 가장 사랑했습니다. 이것에서부터 모든 갈등과 문제가 생겨난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지 않고 베냐민을 끌어안고 내어주지 않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갈등이 생겨나려고 합니다. 37.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택하신 모든 자들의 상처를 잠잠히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됩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면 하나님께로부터 소망이 나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갈등과 문제를 겪는 성도님들 계십니까? 오늘 시편 62편 말씀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시편 62:1-8 1.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2.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3.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4.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5.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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